401 자연스럽게 나이는 먹고, 이미 올해도 절반이 흘러간 지금 사실 나는 운 좋게 대부분 연애를 회사 내에서 했었었습니다. (사내연애 cc) 그리고 지금까지 연애보다는 커리어에 더 집중했었고, 운이 좋아서 또 노력한만큼 어느 정도 결과도 있었던 것 같네요. 물론 당시에는 상대도 나의 그런 모습을 더 좋아했었다고 느꼈었는데요.이제는 사실 어떤 것이 진실인지도 헤깔립니다.그리고 그 후, 몇번의 연애가 예상대로 잘 되지 않았을 뿐인데 벌써 나이가 이렇게 되버렸습니다.불혹을 앞둔 나이.4라는 숫자의 무거움.남자 나이는 괜찮다 괜찮다라고는 하지만.사실 크게 위로가 되지는 않고,이제는 어쩌면 혼자 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어.그런 생각과 결론에 도달하면 참 씁쓸해지곤합니다.그래서일까요?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인지 문득 요즘은 애기도 낳고 싶고 요즘은 소소한 일상을 .. 2025. 7. 16.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