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그냥 사는 이야기154 35살 여자들과 소개팅 후기 저도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열심히 관리하고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온 덕에 그래도 어린분들과 만날일이 많았었는데요. 연애 데이트 소개팅? 미팅? 문득 과거 35살 분들과 소개팅을 몇번 했었던 후기와 35살분들 그 보다 더 나이가 많으셨던 여성분들 공통점을 한번 적어보려고 합니다. 당연히 본 글은 전혀 과학적이거나 체계적이지 않으며 완전히 주관적인 글이니 재미로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의 경우 결혼 = 애기 같이 묶어서 생각을 하기에 35살부터는 생물학적으로 노산이고 다소 이기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출산으로 애먹고 힘든걸 보기 싫어서 여자나이는 33살까지만 보는 편이긴했는데요. 최근 참 조건도 괜찮고 외적으로도 괜찮은(?) 평범한 분들이 계셔서 (예쁜건 크게 바라지도 않네.. 2024. 1. 18. 깊은 여드름 흉터, 비너스비바 후기 오늘은 최근 알게된 여드름 흉터에 좋은 피부과 시술 비너스 비바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사실 프락셀만 주로 많이 받았었는데요. 프락셀로 더 이상은 효과가 없는 것 같다고 상담요청을 하자 피부과에서는 비너스 비바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비너스 비바 가격은 대략 아래와 같고 역시 병원마다 가격은 다르겠죠. 본 포스팅에 병원명까지는 적지 않겠습니다. 대가성이 아니니깐. 궁금하신것은 비밀댓글 주시면 상세히 답변 달아드릴게요. 사진쏙 QR코드는 요기로 연결되어요. Venus Viva | Venus Concept 피부를 깨끗하게 세안하세요. 치료 세션 전에는 로션, 크림, 향수, 파우더 또는 메이크업을 하지않고 피부가 햇볕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세요. 치료할 부위 주변의 모든 장신구를 제거합니다. 치 .. 2023. 12. 27. 네비도 주사와 탈모 상관관계 35살부터 먼가 몸이 예전 같지 않음을 많이 느낍니다. 탈모약을 너무 오래동안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요. 결국 모든 이유는 바로 테스토스테론 때문이겠죠. 그리고 우연히 네비도 주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네비도주사 비용은 보통 30만원대.병원마다 비용이 조금씩 다른 것 같은데 수영선수 박태환 선수때문에 유명해진 남성호르몬 보충 주사 같아요. 박태환이 맞은 주사가 네비도 주사인지까지는 모르겠네요. *위 자료는 블루비뇨기과에서 가져왔습니다. 문제는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 *네비도 주사는 독일 바이엘에서 생산하는 체내 테스토스테론을 올려주는 주사제라고 합니다. 테스토스테론 정상수치 3 ~ 9ng/ml 근데 이 네비도 주사 부작용 중 가장 치명적인 부분은 결국 탈모 같아요. 네비도 주사는 양성 전립.. 2023. 12. 26. 최근 만났던 가난한 집안의 여성분 사주 사주는 사실 함부로 알려주는 것이 아닌데 요즘은 그런 개념이 없어서 잘 알려주고 봐달라고 하네요. 물론 제가 잘 보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 공부다 하며 누군가를 만날때 사주도 종종 같이 보는 편입니다. 처음에 이 친구 사주를 보고 조금 놀랬습니다. 아니 일간에 무슨 귀인이 이렇게 많은 것일까 싶었네요. 일단 오행의 불 화. 하지만 그 불을 지탱해줄 주변 오행이 없네요. 대표적인 신약사주. 이 분은 사주에 불이 많은 분을 만나면 더 좋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 분에게 끌리겠죠. 추진력있고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 아마도 근데 이 여자분은 에너지는 많이 없을 것 같아요. 체력도 약할 것이고(실제로도 그러했음) 금2개 물2개 불2개 모 골고루 있기는 하네요. 일주 일간에 학당귀인이 있어서 무언가를 자꾸 .. 2023. 11. 19. 배우자, 결혼할 사람의 가정 환경. 위 사진은 이 글과는 무관합니다. 클릭시 사진 출처 인스타로 이동합니다. 나이가 들고 나서는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나기가 참으로 쉽지가 않다. 물론 외적으로 아름답다고 느끼는 이성은 너무나도 많지만. 그런 이성과 내가 케미가 통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니깐. 또 감사하게도 한국에서는 외모에 다들 관심이 평균 이상이긴 하니깐 좋다. 다들 잘 꾸미고 점점 더 노력도 많이 하는 것 같다. 암튼 그 어떤 상대와 내가 대화도 잘 통하면서 상대 역시 나에게 어느 정도는 호감이 있다고 느껴지는 상대를 만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점점. 필자가 나이가 들어가는 이유도 있을 것이고 그 나이에 당연히 부담을 느끼는 사람도 많을테니깐.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이가 들면서 매력이 덜해질테니깐. 물론 연예인 같은 치열한 관리를.. 2023. 11. 7. 하루를 행복하게 충만하게 살아가기 위해 사실 매일 똑같은 하루 하루인 것만 같지만 매일이 축복이고 선물(present)같은 날들인데 너무도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으로 자주 그 감사함을 잃어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매일 충만하고 감사하게 살아가야만 하는데 그 소중함을 자꾸 잊는다. 그리고 때로는 끊없이 이어지는 것만 같은 반복 속에서 조금은 지친다. 힘이 든다. 그렇게 한번씩은 깊은 구덩이에 빠지기도 하는 것 같기도 하다. (아마도 우울감? 우울증?) 물론 필자는 아직까지는 깊은 우울증에 빠져본 적은 없지만 아직까지 내 생각으로는 우울증이라는 병은 확실히 감정의 사치라는 생각은 든다. 예를 들어 보겠다. 만약 노예제도가 있는 세상에서 노예로 태어나 매일 생각할 여유도 없이 깨어있는 시간에는 가혹한 노동에 시달렸다면. 과연 그 노예는 우울한 틈은.. 2023. 11. 7. 결정사, 결혼정보회사 가입하기까지의 후기 이런 글까지 쓰게 될 줄은 사실 몰랐습니다. 쓰면서도 굉장히 현타가 오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누군가에게는 이 글이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깐 그리고 누구에게 도움을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이런 글을 쓰면서 내 스스로 정리가 되니깐. 결국은 나에게 좋다고 생각해서 어렵게 글을 시작해봅니다. 편의상 존댓말을 쓰지 않은 부분은... 이해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써야 더 편하게 잘 써져서 그런 것이고 이런 말투가 불편하신 분은 죄송하지만 그만 읽고 나가주셔됩니다. 결혼에 대한 생각, 늦은 결혼 결심. 사실 필자의 경우에는 결혼 생각이 늦게 들기는 했다. 평생 결혼을 하지 않고 연애만 하고 살아도 될 것이라고 생각한 시절도 분명 존재했었고 한 사람과 정착을 한다는 사실이 가능하기나 할지? 그런 생각이 들.. 2023. 10. 1. 과연 나는 잘 살고 있는 것일까? 요즘 들어 참 많이하는 생각입니다. 과연 나는 잘 살고 있는 것일까? 오늘 하루 적을 안 만들고 다투지 않고 온전히 내 일에 집중했고 편안히 잠들 수 있다면 사실 오늘 하루도 잘 살아온 것일텐데 이상하게 자꾸만 내 인생에 조바심이 납니다.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더 효율적으로 해야하는데 하는 강박 압박. 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막연하기만 합니다. 30중반이 넘어서면서 내 인생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이 참 많아지고 있는데요. 아마도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혼자의 시간이 많아서 또 약속을 매일 잡기에는 이제는 체력적으로 힘들어서가 아닌가 싶어요. 결혼을 한 친구들 육아를 하고 있는 친구들은 그런 생각을 할 여유조차 없고 매일매일 전쟁이더군요. 어쩌면 하루하루 선물같고 감사한 시간들.. 2023. 8. 28.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일까?!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것일까요? 참으로 어려운 질문입니다. 그동안 규칙적이고 예상가능한 제 삶의 루틴안에 저를 가두어 두고 어쩌면 그렇게 사는 것이 편안하고 행복한 것이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물론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도 무척이나 행복합니다.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좋아지며 살아가는 거지요. 하지만 최근 후배들과 같이 저녁을 먹으면서 이런 제 생각이 와장창 깨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결국 그 이유는... 타인과 나에 대한 비교라고 생각하는데요. 비교가 결국에는 나를 좀 먹게 한다는 것. 너무도 잘 알고 있지만. 인간은 기본적으로 사회적인 동물. 집단지성을 위해서도 사회생활을 위해서도 더불어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의 비교는 숙명과도 같다고 .. 2023. 7. 21. 이전 1 ··· 3 4 5 6 7 8 9 ··· 18 다음 728x90 반응형